보성 3남매 살해 교인부부 "범행 수법 제3자에게 배웠다"

입력 2012-02-16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성 3남매를 살해한 목사부부가 "범행 수법을 다른 사람에게 배웠다"고 진술해 경창이 정확한 내막을 수사하고 있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감기에 걸린 세 자녀를 '기도로 낫게 하겠다'는 이유로 때리고 굶겨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구소된 박모(43)·조모(34)씨 부부에 대한 추가조사에서 "순천에 사는 장모(45)씨가 범행방법을 알려줬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경찰은 박씨 부부의 진술에 따라 장씨의 소재를 파악해 범행과의 관련성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2,000
    • +2.39%
    • 이더리움
    • 3,09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29%
    • 리플
    • 2,144
    • +1.47%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405
    • +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85%
    • 체인링크
    • 13,090
    • -0.15%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