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천리, 소액주주-기관 경영권 공격 소식에 ↑

입력 2012-02-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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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의 소액주주와 기관투자자들이 함께 현 경영진에 반기를 들고 나서면서 주가가 급등세다.

16일 삼천리는 전일보다 1만3200원(14.00%) 급등한 10만7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삼천리와 소액주주들과 서울인베스트 등에 따르면 삼천리의 소액주주 강형국 씨 등 3인과 외국계 자산운용사인 헌터홀자산운용은 내달열리는 주주총회를 앞두고 대표이사의 해임과 이사선임, 유상감자 등 9건의 주주제안을 발의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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