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하루만에 약세…PR 1300억 매도우위

입력 2012-02-16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상승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개인이 장 초반 1000계약에 육박하는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6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전일대비 0.68%, 1.80포인트 내린 264.5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그리스 위기 재부각에 하락한 가운데 1% 이상 내림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 순매수 물량 유입으로 낙폭은 소폭 만회된 상황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30계약, 37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은 453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7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855억원, 355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210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153계약 늘어난 11만3331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0,000
    • +6.22%
    • 이더리움
    • 3,080,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2.51%
    • 리플
    • 2,160
    • +9.87%
    • 솔라나
    • 130,100
    • +8.87%
    • 에이다
    • 406
    • +6.01%
    • 트론
    • 410
    • +1.49%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4.01%
    • 체인링크
    • 13,230
    • +7.74%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