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총선 공약서 남부권 신공항 제외

입력 2012-02-16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16일 남부권 신공항 사업을 4.11 총선 공약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주영 정책위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총선공약개발본부 산하에 국토균형발전팀에서 검토했던 신공항에 관한 공약은 중앙당에서는 제시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무성·정의화·서병수·김세연·이종혁 의원 등 부산지역 의원 5명은 이 의장에게 남부권 신공항을 총선 공약에서 제외해달라고 공식 요구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