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대구 칠곡지점 개점

입력 2012-02-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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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 16일 지역밀착형 영업강화를 위해 대구 북구 동천동에 칠곡지점 개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개점식에는 박제용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인근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장 및 거래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칠곡지점은 개인형 점포로서 대구 북부 최대 택지개발지구인 칠곡지구에 위치해 인근 중대형 아파트 거주 고객에게 고품격 금융서비스 제공 및 구미·왜관 산업단지에 입점한 기업체와 임직원들에게 금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주 칠곡지점장은 “칠곡지구는 대구 북부 최대 택지개발지구로 경제활동이 활발하고 경북대학교 칠곡병원 및 암센터 개원, 의학전문대학원 이전이 예정돼 있으며 2014년 대구 지하철 3호선 개통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지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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