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개인 유동성 중소형株로 몰릴 듯”-NH證

입력 2012-02-20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과 개인들의 자금이 중소형주로 몰릴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20일 이아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넘어서면서 단기급등에 따른 주가부담이 생기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덜 오른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주식시장의 상승이 외국인 순매수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외국인 매수세가 둔화된다면 수급 공백에 대한 부담이 작지 않을 것”이라며 “외국인 매수 강도가 완화되고 있는 만큼 기관과 개인의 유동성은 상대적으로 주가 부담이 작은 코스닥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특히 “코스피 대형주 200종목과 코스닥 우량주 30종목 중 실적전망이 존재하는 종목의 올해 연간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을 비교해보면 각각 12.4%, 26.5% 증가가 예상된다”며 “중소형 우량주의 실적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1,000
    • -2.19%
    • 이더리움
    • 2,985,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52%
    • 리플
    • 2,109
    • -0.38%
    • 솔라나
    • 125,400
    • -1.1%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2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53%
    • 체인링크
    • 12,680
    • -2.08%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