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前대표 등 508억 횡령·배임혐의 확인

입력 2012-02-20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해양조는 20일 법원의 판결 결과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과 전 전무이사의 배임혐의에 대해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횡령, 배임 금액은 총 509억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70.9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 금액 중 일부는 회수했으며 그 내용은 수증을 통해 공시했다"며 "이 건과 관련된 제반 과정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영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0,000
    • +10.42%
    • 이더리움
    • 3,126,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5.93%
    • 리플
    • 2,192
    • +15.43%
    • 솔라나
    • 131,700
    • +15.12%
    • 에이다
    • 411
    • +10.48%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4
    • +7.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7.34%
    • 체인링크
    • 13,350
    • +11.16%
    • 샌드박스
    • 13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