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통합진보당 홈피 해킹 수사 착수

입력 2012-02-21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영상 캡처
경찰이 통합진보당 공식 홈페이지(goupp.org) 해킹 사건과 관련, 21일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와 조승수 의원, 노회찬 대변인 등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을 방문해 20일 발생한 해킹 사건을 수사 의뢰했다.

이에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이번 사건을 공식 접수하고 즉각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해킹이 발생했던 시각 통합진보당 홈페이지 로그 기록과 변조된 홈페이지 화면 소스, 화면에 게시된 그림 파일 등을 넘겨받아 기초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통합진보당 홈페이지는 초기화면에 올라 있는 '통합진보당' 명칭이 '통합종북당'으로 바뀌고 북한 인공기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당시 북한 주민들의 오열하는 사진으로 뒤덮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1,000
    • +2.38%
    • 이더리움
    • 3,022,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8.06%
    • 리플
    • 2,079
    • -1.98%
    • 솔라나
    • 127,500
    • +3.41%
    • 에이다
    • 401
    • +2.04%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16%
    • 체인링크
    • 12,980
    • +4.17%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