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 유아동 쇼핑몰 ‘베이비 오 샵’ 오픈

입력 2012-02-2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오쇼핑이 운영하는 CJ몰은 오는 24일 유아동 쇼핑몰인 ‘베이비 오 샵(Baby O Shop)’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CJ몰의 ‘베이비 오 샵’은 아기띠, 유모차, 의류 등 아이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용품을 판매하고 디자인과 브랜드를 선호하고 유행에 민감한 젊은 엄마들이 주목할만한 제품을 모아 차별화한다.

‘베이비 오 샵’은 유아전문 영국 브랜드인‘마마스 앤 파파스’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교육용 완구 브랜드인 ‘맬리사 앤 더그’와 영국 오가닉 브랜드 ‘그린베이비’, 명품유아용품 ’구찌베이비’등을 신규 런칭한다.

베이비 오 샵은 매월 다양한 유아용품을 적은 수량씩 묶어 선보이는 ‘베이비 오 박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달에는 ‘맬리사 앤 더그’의 원목 교구와 ‘마마스 앤 파파스’의 머슬린 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7종 세트 상품으로 1만5900원에 1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또 맞춤형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베이비 오 서치’ 서비스, ‘베이비 오 기프트’ 코너를 운영한다.

김은경 베이비 오 샵 MD는 “론칭 시 선보일 3000여 개의 상품 수를 2014년까지 8000여 개까지 확대 운영해 좋은 품질의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0,000
    • +0.74%
    • 이더리움
    • 3,003,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6.16%
    • 리플
    • 2,063
    • -4.09%
    • 솔라나
    • 127,000
    • +1.93%
    • 에이다
    • 399
    • +0.76%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86%
    • 체인링크
    • 12,930
    • +2.38%
    • 샌드박스
    • 13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