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비츠로시스, 50억 규모 하수통합 관련 낙찰자 선정

입력 2012-02-22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츠로시스(대표이사 이정우)는 22일 경기도 양주시청과 50억원 규모의 하수통합(SI) 관련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낙찰자 선정은 경기도 양주시가 추진 중인 옥정하수종말처리장 시설 건설에 따른 계측제어설비 공급으로, 회사측은 감시제어설비 및 계측설비 부분을 맡을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개월 이다.

‘옥정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는 양주시가 관내 전역(민자사업 제외)에 산재되어 있는 환경기초시설을 옥정 하수처리장에서 통합 운영(SI) 및 관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이를 통해 각 설비의 운전 및 유지관리에 필요한 인력 절감은 물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가 가능해 전체 통합운영(SI) 대상처리장 운영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시는 이번 통합 운영 공사로 관내의 취락지역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수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방류 수역의 수질오염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보건과 위생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츠로시스 이정우 대표는 “우리가 공급하는 계측제어설비는 최소의 인원으로 최고의 유지 관리 및 운영을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올해에는 우리의 차별화된 산업제어시스템 노하우와 수처리 사업역량을 십분 발휘해 스마트 물환경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기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9,000
    • -2.37%
    • 이더리움
    • 3,09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15%
    • 리플
    • 2,112
    • -3.96%
    • 솔라나
    • 129,500
    • -1.07%
    • 에이다
    • 402
    • -1.71%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5.04%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