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GS홈쇼핑·CJ오쇼핑 재승인

입력 2012-02-22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오쇼핑에 중기제품 직매입 확대방안 제출 요구

방송통신위원회가 GS홈쇼핑과 CJ오쇼핑의 방송채널 사용을 재승인했다.

방통위는 22일 제9차 위원회를 개최, 양사에 대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재승인건을 심사, 재승인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해 2017년 3월12일까지 채널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방통위는 양사에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등 중소기업 지원에 관한 재승인 조건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양사에 향후 5년간 실현가능한 투자계획을 이 달말까지 제출하고, 매년 사업계획 대비 이행실적을 내년 3월까지 제출토록 했다.

또 옴부즈맨 프로그램 편성 확대와 내부 자율규제 강화 등 시청자 보호장치 강화방안을 3월까지 제출토록 요구했다. 아울러 중기제품 편성비율의 이행 및 이행실적을 제출토록 했다.

방통위는 특히 CJ오쇼핑에 대해 상품계약 및 거래 투명화를 위한 전자계약시스템 도입 방안과 중기제품 직매입 확대방안을 마련해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9,000
    • +3.74%
    • 이더리움
    • 3,156,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1.67%
    • 리플
    • 2,171
    • +4.32%
    • 솔라나
    • 131,300
    • +2.9%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3
    • +1.23%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99%
    • 체인링크
    • 13,330
    • +2.62%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