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약보합…외인·개인 ‘팔자’

입력 2012-02-22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상승 하루만에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기관은 사흘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2일 전일대비 0.07%, 0.20포인트 내린 267.2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내림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외국인 ‘팔자’와 기관 ‘사자’의 공방 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522계약, 76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기관은 239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62로 전일에 비해 크게 약화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53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29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9만9115계약, 미결제약정은 135계약 줄어든 11만1254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6,000
    • +8.43%
    • 이더리움
    • 3,051,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17.66%
    • 리플
    • 2,178
    • +15.67%
    • 솔라나
    • 129,700
    • +12.1%
    • 에이다
    • 406
    • +10.63%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41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16.35%
    • 체인링크
    • 13,160
    • +9.58%
    • 샌드박스
    • 127
    • +8.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