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파리바게뜨 점주, 저소득층 아동에게 빵 선물

입력 2012-02-2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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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파리바게뜨 점주들이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빵 5000개를 선물했다.

SPC그룹은 강남구의 17개 매장 가맹점주들이 21일 서울 일원동 물댄동산 등 22개 아동센터를 방문해 52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1주일분 간식을 건넸다고 22일 밝혔다.

SPC해피봉사단 관계자는 “최근 가맹점주들이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 의지도 높아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본사에서도 적극 지원, 장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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