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22일 오후 재촬영 MRI 대조 결과 발표"

입력 2012-02-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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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과 관련, 병무청이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자료 비교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병무청은 박원순 서울 시장의 아들 주신(28) 씨가 MRI 촬영을 한 것과 관련 박 씨가 기존에 제출한 MRI와 대조, 같은 인물의 것인지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박주신 씨로부터 오늘 재촬영한 MRI를 넘겨받는대로 이를 판정해 오늘 오후 늦게라도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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