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와 만난지 두 달만에 동거"

입력 2012-02-22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로 활동했던 이주노가 아내와의 결혼 전 아내와의 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노는 23일 방송될 '스타부부쇼-자기야' 녹화장에서 아내와 만난지 두달 만에 동거를 시작했고 결혼 50일째에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주노는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책을 읽고 있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걸그룹 멤버로 캐스팅하고자 말을 건냈던 것이 첫 만남이라고 설명했다.

비록 아내에게 캐스팅 제의는 거절 당했지만 그 날 이후 이주노는 매일 아내를 찾아갔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만난지 두 달만에 동거를 시작했고, 동거 50일 만에 임신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밖에 이주노 부부는 부모에게까지 동거 사실을 숨겨야만 했던 당시와 낙태 위기, 친정 어머니의 축복을 받지 못한 출산 과정까지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0,000
    • +3.92%
    • 이더리움
    • 2,982,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0.13%
    • 리플
    • 2,068
    • +3.45%
    • 솔라나
    • 125,700
    • +5.72%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6.82%
    • 체인링크
    • 12,780
    • +4.75%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