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덜한 벌로 화장실 갇힌 印 남학생 사망

입력 2012-02-23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의 한 6세 남학생이 숙제를 다 해오지 않아 선생님으로부터 화장실에 갇히는 벌을 받은 후 그 충격으로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인도 일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숨진 남학생의 삼촌이 작년 12월27일 교사 B씨가 자신의 조카를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장실에 가뒀고 수시간 만에 무의식 상태로 친형에게 발견됐다고 전했다.

그 후 B군은 좋지 않은 건강 상태를 보이다 지난 18일 사망했다. 삼촌은 "조카가 교사의 비인간적인 대우로 쇼크 상태를 지속했고 이내 우울증 증상을 보여 학교에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1,000
    • +4.85%
    • 이더리움
    • 2,997,000
    • +6.73%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0.6%
    • 리플
    • 2,096
    • +9.05%
    • 솔라나
    • 125,900
    • +6.51%
    • 에이다
    • 398
    • +6.42%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9.3%
    • 체인링크
    • 12,870
    • +7.61%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