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투잡족 증가…전년比 4.5%p ↑

입력 2012-02-23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열명 중 두명은 투잡을 가지고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58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17.7%가 '현재 주된 직업 말고도 부업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시행한 조사보다 4.5% 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3년차 이상이 부업을 하는 비율(21.6%)이 3년차 미만(17.7%)보다 높았으며 성별로는 여성(19.9%)이 남성(16.4%)에 비해 부업을 더 많이 병행했다.

부업을 하는 이유로는 '현재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빠듯해서'(45.6%), '돈을 빨리 모으려고'(23.3%), '자기계발을 위해'(8.7%), '노후대비를 위해서'(1.9%) 등의 의견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