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26일 총선 1차 공천자 발표할 듯

입력 2012-02-25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1총선에 나설 새누리당의 1차 공천자 명단이 26일 발표될 전망이다.

공천이 마무리되는 내달 중순까지 현역 의원들의 정치적 진로를 좌우할 `공천대전(大戰)'이 펼쳐지는 셈이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이하 공천위)는 25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갖고 26일 발표할 1차 공천자 명단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단 1명만 공천을 신청한 지역구는 31곳으로 이들 단수후보의 상당수가 첫 공천자 명단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단수후보지에는 서울의 이재오(은평을)ㆍ이혜훈(서초갑)ㆍ김선동(도봉을)ㆍ권영진(노원을), 부산의 서병수(해운대ㆍ기장갑)ㆍ김세연(금정) 의원 등의 지역구가 포함돼 있다.

한편 당은 전체 245개 지역구의 20%까지를 전략지역으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2,000
    • -1.14%
    • 이더리움
    • 2,90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754,000
    • -2.01%
    • 리플
    • 2,041
    • -0.68%
    • 솔라나
    • 119,200
    • -1.89%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2.59%
    • 체인링크
    • 12,450
    • -0.48%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