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지하철, 오늘부터 150원↑

입력 2012-02-25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부터 서울시내 지하철과 버스요금이 150원씩 인상됐다.

이로써 교통카드 사용시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는 900원에서 1050원으로, 광역버스는 1700원에서 1850원으로, 마을버스는 600원에서 750원으로 올랐다.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됐다.

요금 인상에 따라 서울 전용과 거리 비례용 1단계 지하철 정기권 가격이 3만9600원에서 4만6200원으로 6600원이 오른다.

시 관계자는 “현장 모니터요원 180명이 활동 중”이라며 “인상 얘기가 나온 지 오래됐고 서울이 가장 늦게 올리다 보니 시민이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1,000
    • -2.68%
    • 이더리움
    • 2,918,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8%
    • 리플
    • 2,036
    • -4.37%
    • 솔라나
    • 121,100
    • -4.65%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1.65%
    • 체인링크
    • 12,380
    • -3.05%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