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영 "4ㆍ11 총선에서 국회의원 300석으로 늘어나"

입력 2012-02-25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수가 3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의 새누리당 간사인 주성영 의원은 25일 4ㆍ11 총선의 선거구 획정과 관련, "중앙선관위가 제시한 방안이 유력하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이날 대구에서 새누리당 탈당과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하며 "선거구 획정은 선관위의 방안으로 가는가"라는 질문에 "그렇게 보면 된다"고 말했다.

선관위의 방안은 현재 299석인 국회의원수를 19대 총선에 한해 300석으로 늘리는 것이다. 경기 파주ㆍ강원 원주ㆍ세종시에서 1석씩 총 3석이 늘어나고, 영ㆍ호남에서 각각 1석이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주 의원은 "합의문을 대략 만들어뒀고, 월요일(27일)에 여야간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지도록 조치해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월 CBSI 전월 대비 6.0p 하락…건설 체감경기 다시 둔화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2,000
    • -0.52%
    • 이더리움
    • 3,122,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96%
    • 리플
    • 2,135
    • +0.9%
    • 솔라나
    • 128,700
    • +0.23%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31%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