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Track, 동계 인턴십 수료식 실시

입력 2012-02-27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GLS Track 동계 인턴십 수료식을 마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 GLS는 맞춤형 물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제도 ‘CJ GLS Track’ 동계 인턴십 과정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번째를 맞은 이번 CJ GLS Track 인턴십은 1, 2기 총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8주간 진행됐으며, 3자물류, 택배, 포워딩, 해외사업 등 4개 사업본부에 각각 배치돼 실무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이번에는 현장뿐 아니라 운영, 영업, 고객지원 등 본사의 지원 부서에서도 직무 교육을 받으며, 현장과 스텝 업무를 골고루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해외법인에 배치된 11명은 중국,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CJ GLS 해외법인을 순회하며, 물류 업무뿐 아니라 현지의 문화와 트렌드, 비즈니스 특성, 커뮤니케이션 등에 대해서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CJ GLS Track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전원 졸업 전에 한 차례씩 해외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

수료식에 앞서서는 대표이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인턴십 기간 중 느낀 점과 건의사항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으며, 이어 8주 동안 연구한 개선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CJ GLS 손관수 대표는 “CJ그룹의 ‘인재제일(人才第一)’ 철학이 기반이 된 CJ GLS Track은 기업과 학생, 대학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라고 평가하며 일류 인재를 떡잎부터 키울 수 있는 CJ GLS Track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수인력 양성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 GLS Track은 지난해 3월 CJ GLS가 인하대, 항공대, 해양대 등 3개 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도입한 산학협력 제도다. 우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거쳐 맞춤형 물류전문인력으로 육성하며, 선발된 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인턴십 성적에 따라 졸업 후 취업까지 보장하는 등 파격적인 특전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1,000
    • +10.33%
    • 이더리움
    • 3,110,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98%
    • 리플
    • 2,186
    • +16.03%
    • 솔라나
    • 131,000
    • +15.32%
    • 에이다
    • 410
    • +11.11%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7.25%
    • 체인링크
    • 13,290
    • +11.49%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