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안트로젠, 줄기세포치료제 기술수출료 유입”

입력 2012-02-27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광약품은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이 최근 일본 니혼파마로부터 큐피스템의 기술수출료 일부인 100만불달러가 유입됐다고 27일 밝혔다.안트로젠과 니혼파마는 2010년 12월 크론성 누공 치료제인 큐피스템의 일본내 판권을 이전한 바 있다.

큐피스템은 환자 자신의 지방조직에서 중간엽줄기세포를 채취해 세포치료제용 GMP시설에서 약 3주간 배양한 뒤 환자의 누공 상처부위에 직접 투여하는 주사제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치료제를 투여받은 환자의 81.82%에서 상처부위가 아물고 체내에 난 항문 누공이 완전히 막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추적조사 6개월에 누공이 완전 막힌 환자비율은 80%다. 이 결과는 큐피스템이 난치?재발성질환인 크론성누공을 치료하는 효과가 매우 우수하고 그 치료효과가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나타낸다.

큐피스템은 지난 달 19일 식품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국내 줄기세포치료제3호로 품목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상용화에 들어갔다.


대표이사
이제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5,000
    • +5.43%
    • 이더리움
    • 3,003,000
    • +7.48%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87%
    • 리플
    • 2,109
    • +9.67%
    • 솔라나
    • 126,900
    • +7.82%
    • 에이다
    • 400
    • +7.53%
    • 트론
    • 408
    • +2.26%
    • 스텔라루멘
    • 237
    • +4.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9.63%
    • 체인링크
    • 12,940
    • +8.28%
    • 샌드박스
    • 129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