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백금 샤프 논란…누리꾼 "한국 사회 명품병 도졌네"

입력 2012-02-29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부 초등학생들이 50만원이 넘는 독일제 백금 샤프를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새 학기를 맞아 서울 강남구 일대 초등학교에는 한자루에 5만원 정도 하는 외제 샤프와 이름을 새겨 넣은 50만원대의 백금 샤프가 등장했다. 이밖에 명품 책가방 등도 학부모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등생들은 샤프보다는 연필을", "학부모가 더 문제다", "한국 사회의 명품병 또 도지나", "나도 초등학생이지만 너무하네", "샤프 가격으로 성적 매기면 공부도 1등하겠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2,000
    • -1.4%
    • 이더리움
    • 2,96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52%
    • 리플
    • 2,075
    • -1.89%
    • 솔라나
    • 123,900
    • -1.2%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44%
    • 체인링크
    • 12,680
    • -0.5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