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상승…外人 ‘사자’

입력 2012-03-02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째 상승했다.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사흘째 매도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일 전일대비 0.26%, 0.70포인트 오른 267.9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개선 소식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270선에 육박하기도 했지만 오름폭은 축소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외국인이 406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203계약, 59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50으로 전거래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10억원, 480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90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8만2377계약, 미결제약정은 3483계약 줄어든 12만760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16,000
    • -4.76%
    • 이더리움
    • 2,834,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758,000
    • -1.56%
    • 리플
    • 1,999
    • -4.54%
    • 솔라나
    • 116,900
    • -6.48%
    • 에이다
    • 375
    • -3.6%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3.29%
    • 체인링크
    • 12,110
    • -4.87%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