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강남乙서 전현희와 맞대결 펼치겠다

입력 2012-03-04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정동영 상임고문과 전현희 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서울 강남을 공천문제가 경선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고문은 강남을은 총선 때 (새누리당과) 가치의 대결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인신공격으로 흐르면서 그 뜻이 훼손되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경선 수용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내가 당에 강남벨트 구축을 제안하고 당도 결과적으로 이를 수용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이 강남벨트 구축 문제를 방치하다시피 한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고문은 이날 한명숙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강남을을 경선지역으로 해달라는 뜻을 전달했다.

전 의원은 그동안 "정 고문이 대권주자 예우를 들어 당 지도부에 전략공천을 요구하고 당 지도부도 이에 굴복하려 한다"며 경선을 요구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2,000
    • -3.04%
    • 이더리움
    • 2,880,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1.23%
    • 리플
    • 2,020
    • -4.22%
    • 솔라나
    • 119,600
    • -4.85%
    • 에이다
    • 379
    • -3.32%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8%
    • 체인링크
    • 12,300
    • -3.07%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