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이틀째 순유입

입력 2012-03-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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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194억원이 순유입됐다. 전날 1109억원이 들어온데 이어 이틀 연속 자금이 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175억원이 순유출되면서 20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00조3134억원으로 880억원이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은 651억원, 해외 주식형은 229억원이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7202억원 증가한 92조7869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5963억원, 1239억원 늘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670억원 줄어든 44조5000억원, MMF설정액은 3058억원이 빠져나간 57조890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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