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 “올해 대출 증가율 전년과 비슷”

입력 2012-03-05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은행(BANK OF CHINA)은 올해 대출 증가율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은행의 샤오강 행장은 “은행들이 올해 부동산 업계에 대한 대출을 늘리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대신에 “중소 기업 대출을 늘릴 것”이라고 말하고 “중국이 올해 지급준비율을 더 낮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샤오강 행장은 “중국 당국과 은행들은 지방 정부에 대한 상환 기한을 연장하거나 대출을 확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2,000
    • -2.24%
    • 이더리움
    • 2,977,000
    • -3%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26%
    • 리플
    • 2,107
    • -0.57%
    • 솔라나
    • 125,400
    • -1.26%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2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70
    • -2.54%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