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보안전문가들, 한국 온다

입력 2012-03-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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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게이트 2012’에 맞춰 연사로 방한

세계적인 스타급 보안전문가들의 한국을 방문한다.

오는 4월 2일과 3일에 열리는 국내 최대의 정보기술(IT) 보안 축제 ‘코드게이트 2012’에 맞춰 스타급보안전문가들이 방한 할 것으로 점쳐진다. ‘코드게이트 2012’에서는 ‘국제해킹방어대회’와 함께 ‘글로벌보안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며 국제적인 보안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주요 인물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킹대회 데프콘(DEFCON)과 전문가 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보안컨퍼런스 블랙햇(Black Hat)의 설립자 겸 운영자인 제프 모스(Jeff Moss)가 있다. 현재 미국 오바마 정부의 국토안보부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제프 모스는 데프콘과 블랙햇이 미국 보안 산업에서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코드게이트, 데프콘, 블랙햇과 같이 매년 말레이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보안 전문 행사HITB(Hack in the box)의 설립자 겸 운영자인 딜런(Dhillon)이 글로벌 시큐리티 리더 패널토의에 참석한다. 이외에도 한국 해커 출신으로 현재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정욱 연구원등 세계 각국의 실력있는 연사들이 최신 보안 기술 및 글로벌 보안 동향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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