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공천, 친이·친박 개념 없다”

입력 2012-03-07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4·11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친이(이명박계)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선 데 대해 “공천심사에서 친이·친박(박근혜계)의 개념은 없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심사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떤 부분(친이계)에서 많이 탈락했다고 하는데 지금 공천이 다 끝난 게 아니고 일부만 발표된 것이기 때문에 다 발표되면 다른 이야기도 나올 수 있다”고 말해 향후 추가 공천발표 시 친박계 역시 대거 탈락할 수 있음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8,000
    • -1.65%
    • 이더리움
    • 3,10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72%
    • 리플
    • 2,126
    • -1.76%
    • 솔라나
    • 129,900
    • +0.93%
    • 에이다
    • 403
    • -0.49%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64%
    • 체인링크
    • 13,220
    • +0.61%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