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 C&C, 닷새만에↑…“올해 목표 매출 2.3조 달성 가능 ”

입력 2012-03-08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가 매출 감소 우려는 선반영됐으며 올해 목표 매출액 2조3000억원 달성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증권가 호평에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SK C&C는 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1.67%) 오른 12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SK C&C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각각 35%와 33%가 증가한 2조3000억원과 2300억원으로 공시했다”며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대주주 일가에 대한 검찰조사 및 재판, 공공부문 IT서비스 대기업 참여제한으로 인한 매출감소 우려 등이 이미 반영된 것”이라고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6,000
    • -0.97%
    • 이더리움
    • 2,999,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65%
    • 리플
    • 2,120
    • +1.83%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94
    • +0%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83%
    • 체인링크
    • 12,750
    • -0.62%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