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박신영, 이선민 의상 화제글 해명 "누구 한 명을 두고 한말 아냐"

입력 2012-03-08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신영 트위터/ JTBC)
박신영 기상캐스터가 최근 불거진 트위터글 논란에 대해 해명의 글을 올렸다.

박신영 MBC 기상캐스터는 3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상 안한건 아니지만 언젠가 꼭 한마디 하고 싶었던 내용이라 후회는 없다"고 했다.

이는 7일 박신영 기상캐스터가 트위터에 "기상캐스터에 대한 자극적 기사를 내보내지 말라"며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더 채우라"는 발언을 한 뒤 논란이 인 것에 대한 해명인 것.

박신영 기상캐스터는 이어 한 트위터리안이 "솔직히 이제 아나운서나 기상캐스터나 어느 정도 그런 기사 나오는데"라며 "박신영 기상캐스터도 몸매 드러나는 옷 입은 적 있잖나. 공개적으로 그러는건 진짜 듣는 사람 기분 나쁠듯. 자신부터 잘 하시길"이라는 쓴 소리를 한 것에 답했다.

박신영 기상캐스터는 "네, 저도 그런적 있습니다. 9년을 방송했는데 없었겠어요?"라면서도 "코디가 옷을 갖고 오다보니 그야말로 '어쩌다'입니다"고 말해 일각에서 있었던 지적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전 요즘 트렌드에 대한 비판을 한 것"이라며 "누구 한 명을 두고 한 말이 아니랍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더 노력하겠습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이선민 기상캐스터의 몸매가 화제가 되며 '김사랑 뺨치는 기상캐스터'라는 내용으로 기사화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06,000
    • -0.35%
    • 이더리움
    • 2,919,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77%
    • 리플
    • 2,000
    • -2.34%
    • 솔라나
    • 125,200
    • -2.42%
    • 에이다
    • 388
    • -5.83%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23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96%
    • 체인링크
    • 12,950
    • -2.26%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