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핑클시절 전원 휴대폰 다 뺏겨…이효리 때문에"

입력 2012-03-09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해피투게더3')
가수 옥주현이 핑클 시절 휴대폰을 압수당했다고 털어놨다.

옥주현은 8일 KBS2 '해피투게더3' 10주년 특집 2탄에서 이효리의 친구로 출연해 핑클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이효리 때문에 휴대전화를 압수당했던 사연을 폭로했다.

옥주현은 "핑클 시절 남자동료한테 연락을 많이 받는지 질문을 받았는데 가장 많이 받던 사람은 이효리"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휴대전화가 처음 생겼는데 이효리에게 남자 연예인들이 전화를 너무 많이 해 소속사한테 우리까지 다 휴대전화를 뺏겼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당시 나는 휴대폰이 두 개 있어서 괜찮았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발언에 옥주현은 "처음 알았다"며 "어쩐지 뺏기고도 신경을 안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이효리와 신동엽, 유진, 탁재훈 등 역대 MC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0,000
    • -1.02%
    • 이더리움
    • 3,12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58%
    • 리플
    • 2,140
    • +1.04%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26%
    • 체인링크
    • 13,100
    • +0.3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