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왕십리역 투신… 운행 18분간 중단

입력 2012-03-12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에서 12일 오전 8시5분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했다.

이 사고로 마천방향 5호선 지하철 운행이 18분간 중단됐다가 오전 8시23분 재개됐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남성이 스스로 뛰어든 것으로 추정되며 역사 내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돼있는데도 투신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7,000
    • -2.17%
    • 이더리움
    • 3,08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83%
    • 리플
    • 2,107
    • -3.75%
    • 솔라나
    • 129,100
    • -1.15%
    • 에이다
    • 402
    • -1.71%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4.47%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