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돔 보안 카메라 4종 출시

입력 2012-03-12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4도 초광각 렌즈로 사각지대 최소화…카메라 2대 효과

▲파나소닉 실외용 돔 카메라 WV-SW155P
넓은 각도 촬영이 가능한 실외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155P’, ‘WV-SW152P’와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 ‘WV-SF132P’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나소닉은 이번에 출시한 실외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155P’와 ‘WV-SW152P’에 대해 “104도의 초광각 렌즈로 넓은 공간을 커버 할 수 있고 1대 사용으로 2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광각임에도 화면 왜곡이 심하지 않아 사실적인 영상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제품들은 슈퍼 다이나믹 기능을 사용해 밝기를 조정 할 수 있어 어두운 부분에서도 뛰어난 영상을 제공한다.

파나소닉의 실외용 돔 카메라 WV-SW155P는 1.3 메가픽셀 고감도 MOS 센서를 장착했으며 HD(1280x960, 30fps) 촬영이 가능하다. WV-SW152P도 1.3 메가픽셀 고감도 MOS 센서로 무장했으며 SVGA의 고해상도(800x600, 30fps) 촬영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파나소닉의 독자적인 시스템 LSI 플랫폼으로 고해상도 영상 기록이 가능하며 SDHC 및 SD 메모리카드를 저장매체로 사용한다.

파나소닉의 실내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F135P 역시 104도의 초광각 렌즈는 넓은 공간 커버가 가능하며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람과 사물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실외용 네트워크 돔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LSI 플랫폼으로 고해상도 영상 기록이 가능하며 SDHC 및 SD 메모리카드를 저장매체로 사용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08,000
    • -4.82%
    • 이더리움
    • 2,853,000
    • -5.34%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1.17%
    • 리플
    • 2,024
    • -3.8%
    • 솔라나
    • 116,900
    • -6.85%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170
    • -4.77%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