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루머 파헤치기]영진인프라 “수처리사업 주력…해외 진출 모색”

입력 2012-03-12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인프라가 수처리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4대강사업 관련 준설공사가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새로운 먹거리로 수처리사업을 선정, 주력사업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영진인프라 관계자는 12일 “올해 상하수도공사에 필요한 기자재 설계 제작납품, 달성 국가산단 폐수처리장 신설, 현풍 하수처리장, 염색공단 수질개선 사업 등의 입찰에 적극 참여해 수처리 사업분야를 주력사업으로 키우겠다”고 설명했다.

또 “과감한 투자를 통한 연구개발, 신기술 제휴로 신공법 개발에 박차를 가해 해외진출을 적극 모색중”이라며 “각 지자체 수처리 운영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진인프라는 1986년 설립된 수처리 및 자동화기기 전문업체로 슬러지 수집기, 염소 및 약품 투입기, 탈취기 등의 제품을 통한 수질개선관련 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주로 영위했다. 2010년부터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참여, 토공 및 준설공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수처리 부분에서 서부하수처리장 36억원을 포함해 약 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90,000
    • -1.73%
    • 이더리움
    • 3,13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19%
    • 리플
    • 2,128
    • -0.47%
    • 솔라나
    • 129,000
    • -1.23%
    • 에이다
    • 399
    • -1.48%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19%
    • 체인링크
    • 13,150
    • -0.53%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