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성혁과 임주은은 지난 2009년 11월 드라마 '왓츠업'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연예계 공식 커플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성혁이 스케줄 문제로 인해 '왓츠업'에서 하차해 동반출연을 하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2년이나 열애했네요? 와 부럽다" "열애한단 사실 이미 알았는데 왜 갑자기 이슈가 된거지?" "정말 새삼화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입력 2012-03-12 18:01
성혁과 임주은은 지난 2009년 11월 드라마 '왓츠업'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연예계 공식 커플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성혁이 스케줄 문제로 인해 '왓츠업'에서 하차해 동반출연을 하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2년이나 열애했네요? 와 부럽다" "열애한단 사실 이미 알았는데 왜 갑자기 이슈가 된거지?" "정말 새삼화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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