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SES 해체 이유 "그때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입력 2012-03-1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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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진(32)이 SES 해체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여성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의 일상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SES 해체 이유에 대해 "계약 기간 5년이 만료 됐었다"며 "그 때 얘기를 많이 했는데 '각자의 길을 가자'고 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인기가 많을 때 헤어지는 게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분란이나 인기가 떨어져서 헤어진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진은 "그 당시에 우리 딴에는 나름 '멋있는 결정이야'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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