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투빅'에 "보이스 코리아 나왔다면 대박" 극찬…누구?

입력 2012-03-14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승훈 미투데이)
신인그룹 2BiC(투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가수 신승훈이 이들의 실력을 극찬하고 나서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이다.

신승훈은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작곡가 동생 조영수가 지금 작업실 놀러왔다가 2BiC이라는 신인듀오 노래 들려줬는데 좋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보이스코리아 나왔으면 대박이였을텐데…'라고 했더니 지금 후회한데요. 영수야, 우리 오랫동안 좋은 음악 많이 만들자"라고 덧붙였다.

신승훈이 이처럼 극찬한 신인그룹 2BiC은 작곡가 조영수가 내놓은 실력파 가수. 지환과 준형으로 이뤄진 이 그룸은 14일 오전 타이틀 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공개했으며, 이는 가슴 찡한 가사가 인상적인 알앤비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주원과 이민호가 동반 출연한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0,000
    • +2.81%
    • 이더리움
    • 2,972,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9.27%
    • 리플
    • 2,083
    • +3.22%
    • 솔라나
    • 126,100
    • +4.3%
    • 에이다
    • 396
    • +2.59%
    • 트론
    • 405
    • +1.5%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6.83%
    • 체인링크
    • 12,760
    • +3.9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