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원자바오 “티베트, 중국에서 떼놓을 수 없어”

입력 2012-03-14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발전 필요…종교, 법으로 보호할 것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14일(현지시간)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를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티베트 문제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

원 총리는 “티베트는 중국에서 절대 떼어 놓을 수 없다”라며 “최근 시장과 쓰촨성의 티베트자치구에서 발생하고 있는 분신자살에 곤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티베트의 낙후된 경제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라며 “우리는 티베트의 종교를 법으로 보호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9,000
    • +3.71%
    • 이더리움
    • 3,150,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1.93%
    • 리플
    • 2,167
    • +4.53%
    • 솔라나
    • 131,200
    • +3.31%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4
    • +1.72%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55%
    • 체인링크
    • 13,290
    • +2.47%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