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자산운용 윤석민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2-03-16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스위스자산운용은 16일 오전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윤석민(46) 전 흥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윤 신임 대표는 1988년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국투자신탁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와 인연을 맺었다. 이어 메리츠증권, 한화증권 등에서 채권 및 Wrap을 운용해왔으며 흥국투자신탁운용으로 옮긴뒤 CIO 겸 AI본부장,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윤 대표는 “지난 2008년 출범한 현대스위스자산운용이 그간 부동산 특화 운용사로 자리매김했는데, 앞으로 PEF와 기업 M&A펀드 등 다양한 대체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9,000
    • +2.27%
    • 이더리움
    • 3,09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3%
    • 리플
    • 2,137
    • +1.23%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2.73%
    • 체인링크
    • 13,070
    • -0.3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