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배우 김소은, 알콩달콩 커플 호흡… 기대↑

입력 2012-03-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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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USIC

그룹 2PM 멤버 준호와 배우 김소은이 다정한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케이블채널 MBC MUSIC(MBC 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연출 권영찬)에 두 번째 커플로 캐스팅됐다.

앞서 박신혜-윤건 커플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하 ‘그여남’)은 여배우와 싱어송라이터가 만나 단 하나의 특별한 곡을 만드는 로맨틱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여남'의 두 번째 '그 남자'로 캐스팅 된 준호는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작곡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비슷한 나이 또래의 '그 여자' 김소은과 함께 어떤 설렘 가득한 만남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아이돌 중 드물게 작곡능력을 가진 준호와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김소은이 만나 어떤 음악을 만들어 나갈지 기대된다. 같은 또래라 쉽게 친해져 예상치 못한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풋풋하고 상큼한 두 커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가져달라"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호와 김소은이라니! 벌써부터 질투난다" "또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 중" "친구에서 연인되는거 아니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윤건 커플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그여남' 첫 번째 에피소드가 지상파 MBC에 편성돼 오는 18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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