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우종완씨, '뺑소니' 혐의로 재판중

입력 2012-03-19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패션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잘 알려진 방송인 우종완(44)씨가 지난해 말 차를 몰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씨는 지난해 12월15일 오전 1시5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사거리 앞 도로에서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다 앞에 있던 택시를 발견하지 못해 뒷범퍼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사고로 택시 운전자 홍모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안모씨가 각각 전치 10일과 2주의 상해를 입었고 피해 차량 수리비는 160만원 상당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우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 차량)등의 죄를 적용했으며 오는 28일 판결이 선고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1,000
    • +4.72%
    • 이더리움
    • 3,154,000
    • +6.0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09%
    • 리플
    • 2,147
    • +4.22%
    • 솔라나
    • 130,700
    • +4.23%
    • 에이다
    • 406
    • +3.05%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3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87%
    • 체인링크
    • 13,340
    • +4.7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