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김응수 "악역은 이제 그만! 내시 역할 하고 싶다"

입력 2012-03-20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좋은아침' 영상 캡처
최근 종영된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악역 윤대형 역을 맡아 열연한 김응수가 "더 이상 악역은 그만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응수는 2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실제로 '해품달' 배역인 영의정 윤대형과 모습이 비슷한지?'라는 질문에 "권력 의지도 없고 출세 의지도 없다"라며 "제발 앞으로 악역은 그만하고 내시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응수는 해품달 마지막회를 보며 자신이 연기한 윤대형이 죽음을 맞자 "저렇게 허망한 것을 뭘 그렇게 권력을 가지려고…"라며 안타까워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5,000
    • +3.64%
    • 이더리움
    • 3,154,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95,000
    • +2.25%
    • 리플
    • 2,174
    • +4.12%
    • 솔라나
    • 131,500
    • +2.73%
    • 에이다
    • 408
    • +1.49%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2.38%
    • 체인링크
    • 13,280
    • +2%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