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장] 김종훈 “정동영과 만남은 필연적이다”

입력 2012-03-21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4·11 총선에서 강남을 새누리당 공천 후보로 결정난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정동영 의원과의 만남은 필연적이다”고 말했다.

김 전 본부장은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의 ‘제19대 총선 중앙선대위 발대식 및 공천장 수여식’에서 기자와 만나 “정동영 의원은 항상 제가 하는 일에 반대해 오고 있다”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정동영 의원은 그동안 추진해 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만 반대해 왔다”며 “국가 안보나 인권 문제에는 말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동영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김종훈 후보가 한·미 FTA를 애국이라고 말하지만 결과적으로 매국이 될 것”이라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6,000
    • -1.08%
    • 이더리움
    • 3,12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0.13%
    • 리플
    • 2,141
    • +0.23%
    • 솔라나
    • 129,000
    • -0.85%
    • 에이다
    • 398
    • -1.24%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3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