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배터리 '쾅' 폭발…중학생 화상

입력 2012-03-22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2 휴대전화 배터리가 폭발해 중학생이 화상을 입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학부모 A씨는 21일 오후 2시10분께 수업준비 중이던 아들의 바지 주머니에 들어 있던 휴대전화 배터리가 '퍽' 소리와 함께 폭발했다며 "아들이 배터리를 꺼내는 과정 등에서 손과 엉덩이 등에 화상을 입었다"고 22일 밝혔다.

피해학생은 병원 치료를 받고 이날 등교했다.

해당 스마트폰은 작년 12월 중순쯤 산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전자 측은 폭발로 부풀어 오른 배터리를 수거해 갔다.

현재 삼정전자측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9,000
    • -0.86%
    • 이더리움
    • 2,908,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84%
    • 리플
    • 2,181
    • -1.67%
    • 솔라나
    • 127,200
    • -2.3%
    • 에이다
    • 417
    • -4.14%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1.45%
    • 체인링크
    • 12,970
    • -3.14%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