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업가정신재단, 청년창업문화 조성에 앞장

입력 2012-03-22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하 재단)이 올해도 청년창업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재단은 22일 출범 1주년을 맞아 포스코센터에서 기념식을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비전 및 목표를 제시했다.

재단은 이날 기업가정신 일등국가 실현을 올해 비전으로 제시하고 기업가정신 확산 운동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는 4월~10월까지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총 33회에 걸쳐 스타 CEO를 섭외해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올해‘슈퍼스타V’행사를 개최해 정부기관, 대학, 언론사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20여개 창업경진대회 우승자를 대상으로 왕중왕전을 펼친다. 또한 기업가정신센터를 운영중인 대학을 중심으로 기업가정신 교재 개발과 기업가정신 연구회 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난해 11월 한국벤처투자와 공동으로 조성한 100억원 규모의 엔젤매칭펀드를 50여개의 우수기업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다. 엔젤클럽을 결성해 클럽간 투자정보와 딜소싱 등 교류협력을 위한‘엔젤리더스 포럼’도 매달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출범 1주년 기념식 행사로‘청년창업희망콘서트’와 ‘무박 2일 청년창업 토론회’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청년창업희망콘서트에는 ‘멘토에게 길을 묻다’란 주제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이사, 김정주 넥슨 대표가 강단에 서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6,000
    • +3.33%
    • 이더리움
    • 3,004,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9.65%
    • 리플
    • 2,071
    • +3.39%
    • 솔라나
    • 124,400
    • +7.15%
    • 에이다
    • 404
    • +4.39%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4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10
    • +10.05%
    • 체인링크
    • 12,940
    • +4.95%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