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디바' 딸에게 언니라고 불려야 한 사연은

입력 2012-03-23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케이블채널 tvN의 주부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디바'에 가슴을 저리게 하는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나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슈퍼디바에는 딸에게 언니라고 불려야만 하는 사연을 가진 양성연씨가 참가했다. 그는 12살의 어린 나이에 딸을 낳아 현재 24살이지만 딸과의 나이 차이가 12세 밖에 나지 않는다. 현재 남편과 결혼해 당당히 살고 있지만 딸이 차마 엄마라는 호칭을 부를 수 없었던 것.

그 역시 "엄마가 아닌 언니라고 부르는게 가장 안타깝다"고 밝히며 심사위원들을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이외에 8개월짜리 아들과 탈북한 시도한 주부 허금순(47)씨, 그룹 에스블러쉬(S-Blush)출신 윤진, 배우 강성진의 아내인 이현영 등이 참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50,000
    • -4.16%
    • 이더리움
    • 2,848,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1.24%
    • 리플
    • 2,007
    • -3.88%
    • 솔라나
    • 117,900
    • -5.53%
    • 에이다
    • 374
    • -4.59%
    • 트론
    • 407
    • -1.45%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89%
    • 체인링크
    • 12,170
    • -4.55%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