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사랑의 집수리 봉사 실시

입력 2012-03-26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사내 봉사동호회‘心봉사단과 임직원 20여명이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의 가정을 방문해 직원들이 손수 집수리 해주는 자원봉사로, 올해 초 윈스테크넷은 (사)사랑의 집수리1004와 MOU협약을 맺은바 있다.

윈스테크넷 심봉사단과 임직원은 뇌졸증. 암 등의 질병으로 심적. 금전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낡고 오래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을 위해, 도배, 페인트칠,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설치 및 가구 교체, 월세금 지원 등을 했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봄을 맞이하여 직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현장에 참여하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고, 아무쪼록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원한다”며 “윈스테크넷은 앞으로 집수리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 직원들은 매월 급여의 끝전을 기부목적으로 적립하고, 연말바자회, 정기기부 및 1:1매칭그랜트, 카페수익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대표이사
김보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74,000
    • -2.16%
    • 이더리움
    • 2,995,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22%
    • 리플
    • 2,082
    • -2.89%
    • 솔라나
    • 123,400
    • -5.08%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700
    • -4.22%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