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뇌물수수’ 한명숙 측근 김모씨 소환 통보

입력 2012-03-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26일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측근들의 공천헌금 수사와 관련, 한 대표의 측근 김 모씨에게 출석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금요일부터 김 씨에게 연락을 했고, 변호인을 통해 소환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가 국무총리 시절 비서관을 지낸 김 씨는 구속영장이 청구된 민주당 전 사무부총장 심 모씨와 전북 예비후보자 박 씨로부터 받은 2000만원 중 1000만원을 나눠 쓴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1억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심씨에 대해 지난 23일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심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9,000
    • +0.89%
    • 이더리움
    • 2,881,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744,500
    • -1.72%
    • 리플
    • 2,029
    • +1.35%
    • 솔라나
    • 118,100
    • +1.11%
    • 에이다
    • 388
    • +4.3%
    • 트론
    • 407
    • +0%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5.18%
    • 체인링크
    • 12,360
    • +2.32%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