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 후속작 ‘스탠바이’, 벌써부터 관심 증폭

입력 2012-03-29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TV의 일일시트콤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이 29일로 종영되면서 후속작 ‘스탠바이’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오는 4월 9일 첫 전파를 타는 ‘스탠바이’는 TV 11이라는 가상의 방송사 내 예능국을 배경으로 PD와 아나운서들의 현실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탠바이에는 류진과 박준금, 임시완, 정소민, 쌈디, 최정우 등이 출연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한편 ‘하이킥3’는 비극적 결말과 복잡한 반전 구조를 이뤘던 1편과 2편에 비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에필로그가 명확치 않은 열린 결말이었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스탠바이 방송 준비 기간인 30일부터 4월 6일까지는 ‘하이킥3 스페셜’로 꾸며지며, 그간의 내용을 추린 재방송이 이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4,000
    • -2.68%
    • 이더리움
    • 3,015,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85%
    • 리플
    • 2,078
    • -3.48%
    • 솔라나
    • 124,100
    • -5.12%
    • 에이다
    • 389
    • -4.4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60
    • -2.83%
    • 체인링크
    • 12,710
    • -4.87%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